브랜드 & 상품
브랜드와 상품 소개
1965년 창업 이래 일본 의류 제조업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요 엔터프라이즈.
도요 엔터프라이즈의 하와이안 셔츠 라인이 SUN SURF(선서프)입니다.
SUN SURF는 빈티지 하와이안 셔츠를 충실하게 재현하는 브랜드입니다.


SUN SURF에서 매우 드문 아우터가 출시되었습니다. 1980년대~1990년대 아웃도어웨어와 밀리터리가 어우러진 듯한, 무척 드문 디자인의 매력적인 아우터입니다. 겉면에는 도톰한 플리스 원단에 특징적인 전면 패턴이 그려져 있습니다. 블랙 플리스에 색스 블루로 표현한 천둥과 식물 패턴이 무척 멋스럽습니다. 안쪽 면은 나일론 원단으로, 디지털풍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표현한 듯한 매우 드문 카무플라주 패턴입니다.


또한 충전재로 보온성이 매우 뛰어난 프리마로프트를 사용했습니다. 방풍성, 보온성, 투습성이 뛰어나 이번 시즌 아우터 중에서도 특히 추천하고 싶은 한 벌입니다. 기존 SUN SURF 제품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어 무척 추천합니다.
스태프 보이스
직원의 한마디
이치무라 / 175cm / 75kg / L 사이즈 착용






SUN SURF라고 하면 역시 빈티지 하와이안 셔츠를 떠올리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SUN SURF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아우터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가을·겨울 아이템 중 특히 마음에 드는 한 벌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1980~90년대 아웃도어웨어를 떠올리게 하는 어딘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였습니다.
당시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은 지금 보면 조금 촌스럽거나 독특한 패턴을 사용한 경우가 있는데, 그 점이 또 멋스럽죠.
이번 재킷에도 그런 빈티지 아웃도어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점은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쪽 면은 도톰한 플리스 소재에 대담한 패턴을 담은 디자인입니다. 다른 한쪽 면은 밀리터리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카무플라주 패턴의 나일론 소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웃도어와 밀리터리가 어우러진 듯한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외관뿐 아니라 기능성까지 제대로 갖춘 점이 마음에 듭니다.
충전재로 고기능 소재인 PRIMALOFT를 사용해 가벼움과 보온성을 모두 갖췄습니다.
이렇게 존재감 있는 아우터는 보기에는 좋아도 무겁거나 착용감이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부담 없이 걸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물 빠진 데님이나 통이 넓은 치노 팬츠에 매치해 조금 편안하게 연출하고 싶네요.
이너는 심플한 스웨트셔츠나 니트면 충분합니다.
재킷 자체가 개성이 뚜렷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매치하는 편이 멋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키 175cm, 몸무게 75kg인 제가 L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아우터는 몇 년이 지난 뒤 다시 봐도 분명 멋지게 느껴질 것 같아요.
유행을 의식해 만든 옷이라기보다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아웃도어웨어와 밀리터리웨어의 매력을 지금의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한 벌입니다.
SUN SURF다운 재치와 도요 엔터프라이즈만의 빈티지에 대한 고집이 느껴지는, 무척 매력적인 재킷입니다.
이렇게 조금 개성 있는 옷일수록 오래 입다 보면 애착이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