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M
품 너비 56cm 총장 62cm 어깨 너비 55cm 소매 길이 57cm
사이즈L
품 너비 60cm 총장 65cm 어깨 너비 57cm 소매 길이 59cm
면 100%
일본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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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법하면서도 찾아보기 힘든 리메이크 스웨트셔츠.
크루넥 스웨트셔츠를 잘라 ZIP을 달았다는 스토리에서 탄생한 아이템.
60~70년대 빈티지 스웨트셔츠를 이미지화해 품은 넉넉하게, 기장은 짧게 설정했습니다. 빈티지 특유의 균형은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쉬운 실루엣으로 완성했습니다.
빈티지를 리메이크한 듯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존재감이 매력입니다.
한 장만 입어도, 아우터 안에 받쳐 입어도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미국의 건조한 공기감을 스웨트셔츠에 담았습니다.
겉감에는 10번수 오픈엔드사를 사용해 건조하고 거친 독특한 질감을 표현했습니다.
스웨트셔츠의 성지라 할 수 있는 미국의 건조한 기후에서 탄생했을 법한 원단의 질감을 이미지화해 만들었습니다.
그레이에만 빈티지 워싱 가공을 더해 다른 컬러보다 부드러운 질감을 살렸습니다. 일반적인 멜란지 그레이보다 한 톤 밝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입을수록 더욱 투박한 분위기로 변해가는 에이징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디테일에도 세심한 정성을 담았습니다. 로고가 새겨진 오리지널 슬라이더에는 빈티지한 무광 질감을 적용했습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사이즈감까지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했습니다.
단순히 빈티지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재와 디테일은 물론 입을수록 달라지는 모습까지 고려한 아이템.
오너의 관점
사이토 / 176cm / 65kg
M 사이즈 착용
UNISON SPECIAL의 스테디셀러 아이템.
빈티지 스웨트셔츠의 분위기와 ZIP 디테일을 결합한, 장점만 모은 아이템입니다.
품은 넉넉하고 기장은 짧은 실루엣도 지금 원하는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입을수록 색이 조금씩 빠지며 표정이 변해가는 것도 기대되는 포인트입니다.
단독으로는 물론, 셋업으로 입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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