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M
가슴 너비 53cm 총장 65cm 화장 85cm
사이즈 L
가슴 너비 56cm 총장 68cm 화장 88cm
면 100%
일본 제조
60년대 빈티지 스웨트셔츠를 UNISON SPECIAL만의 해석으로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한 벌입니다.
오리지널로 제작한 미들 웨이트 원단은 표면을 섬세한 천축 편직으로 평평하게 완성하고, 안쪽에는 냅핑 가공을 통한 특수 기모를 적용했습니다.
빈티지 스웨트셔츠를 떠올리게 하는 도톰하고 독특한 질감과 따뜻한 감촉이 매력입니다. 탄탄한 두께감을 갖추면서도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디테일에는 60년대 스웨트셔츠를 상징하는 래글런 슬리브와 플랫 시머 봉제, 환편 편직을 적용했습니다.
당시의 디테일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실루엣은 현대적인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균형으로 완성했습니다.
빈티지에 대한 존중과 일상복으로서의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갖춘, UNISON SPECIAL만의 스웨트셔츠입니다.
데님이나 치노 팬츠와 매치한 정석적인 아메카지 스타일은 물론, 슬랙스 등과 함께 연출한 믹스 스타일에도 추천합니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스웨트셔츠의 매력을 일상적인 코디에 꼭 더해보세요.
오너스 퍼스펙티브
사이토 / 176cm / 65kg
L 사이즈 착용
60년대 빈티지 스웨트셔츠의 매력을 현대적인 스타일링에 담아낸 한 벌입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끌리는 부분은 역시 원단의 표정입니다. 안쪽 기모로 인해 도톰하고 포근한 질감이 느껴지며, 미들 웨이트 특유의 가벼움도 매력적입니다.
래글런 슬리브와 플랫 시머 등 빈티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매력을 느낄 디테일까지 빠짐없이 갖췄습니다.
데님과 매치한 정석적인 스타일은 물론, 조금 더 단정한 팬츠와 함께 코디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부담 없이 일상적으로 입을 수 있어 오래도록 애용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가득한 스웨트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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